< 간첩 안잡는데 대공 수사권을 누가 행사하느냐,는 의미가 없다 >


행정부가 대공수사권을 누가 가지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현 정권은 사법고시 시험지 관련 정보공개도 거부하고 있다. 


사법고시 시험지 유출, 포섭된 간첩부터 제대로 수사해야 한다. 


노무현, 박원순, 문재인, 송영길, 황교안, 주광덕, 원희룡, 이재정, 윤석열 등 이해 안되는 사법고시 합격자들에 대한 대공 수사가 선결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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