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성듬성 봐서
내용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 말해봄시작은 어떤 아줌마가 지하철에서 자기 물건 놔두고 내린거에서 시작함 주인공은 아줌마가 놔 둔 물건에 주소가 적혀있어서 가져다주러감
근데 아줌마가 이상하게 친절했을거임
여기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주인공이 아마 감금 당하고 또 감금 된 여자 한명 더 나왔을거임
그리고 경찰같은 구해주러온 아재가 아줌마 기습칼 맞고 뻗었음 이 아재가 칼 맞았을때 아직 생각나는데 아줌마가 뭔 이상한 발돌림? 발레같은 동작으로 ㅈㄴ 빠르게 찔렀을거임
사실 이게 장면이 ㅈㄴ 충격이라서 첨 부터 다시볼려고 찾을려고 하는거임
그리고 마지막에 장면은 아줌마가 지하철에 또 물건 일부로 놔둔 장면으로 끝났던거 같음
마담싸이코
와 맞네 ㄱㅅㄱㅅ 바로 보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