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나오는 배경음악이 Kid Francescoli의 Moon같은 프랑스풍 전자음악 나오던데 외국인 사위가 프랑스계 출신이란 설정 보여주는거임? 장면이랑 안 어울리진 않았는데 한국 공포영화에서 그런 장르의 음악이 나오는게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