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작품인 사바하에서 진짜 개씹노잼이였어서
파묘는 보고 싶단 생각도 안들었음.
호러영화라는게 매운 자극적인 맛을 추구할려고
보러오는건데 감독이 너무 한국식으로
호러영화문법을 순화시켰음. 서프라이즈 수준이랑
다를바가 없음. 한을 들어주고 풀어주는...
검은사제들은 서양의 엑소시즘 문화를 한국식대로
풀이했다길래 신선해서 보러간거고 실제로도 재밌었지만
사바하 파묘는 걍 개에바.
일본식 호러영화 문법을 부정할려고 난리가 났던데
주온 발톱도 못따라가는 영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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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본 쪽 <음양사> 가 재밌긴하고 오히려 <사바하> 가 호불호 극 나뉘는 영화 맞네 ㅅㅂ ㅋㅋㅋㅋㅋ 리뷰 해석본 이나 직관러들 은 <파묘> 보단 <사바하> 가 스토리 면을 더 개연성 있다고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