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이 영화에서 소음귀신으로 고통받는이유는 여자가흑인화라서다.
화같이 씨꺼먼것들은(외국에선흑노예),
화는 존재자체가 사랑(죽을사), 마구니(마귀,막운이)구나.
@가 화를 차단하려고하고 키크고 예쁘게 대놓고 구박하고 싫어했는데도 화가 찐득이처럼 계속 달라붙어서 @가 가족한테 폭행당하는것을 봤구나. 나도 화가친구된이후로 가족이 싸우고 폭행장면을 봤고 @는 밥만 먹는것도 살도빠지고 괜찮다고했던것도, 화같은애랑 친구안하고 치킨사는거 안하는게낫지 라는 현명한생각을했던거고. 가족이 폭행당하는거 안보는것도그렇고. ) @가 쌀쌀맞은게아니라 일음이 현명이라서 가족과 월급많이타는 가족의직업을  마구니년,폭행범년 에게서 구하려고 그랬던 효자였구나. 그래도 제일좋은시대,나이때 몇십년을 마구니년이 하루종일 붙어있을줄은 몰랐지. 앞집까지 기생충처럼붙어있을줄은 아무도몰랐을거다. 어릴때도 전학가기전에는 꼭 화같이 씨꺼먼년이랑 엮이기만하면 전학을갔다. 어제 서울대미녀나온 드라마에서 귀신잡는게 귀신이니친군줄알아?귀신에게인간은밥줄이야 라고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