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듄  광대한스토리 상상만으로하던 환경 이런걸두고

쇠말뚝 반일영화파묘나 역사적 사실이 있는데 이름 바꺼가며 ㅈ되로 만든 서울이나

이딴걸 시간내서 영화관가서 보는게 이해가 안됨

어느 주말 시간이 남아돌때 집에서 보는 영화수준아닌가?

솔직히 말해서 한국인은 관객이나 제작자나 너무 질떨어진다

중학교떄 첨사귄 여친이랑 봤던 8월에크리스마스같은  영화를  문뜩 생각나서다시영화를보면 그떄그 감정감성보고나와서같이먹었던 밥 이런게 파노라마처럼

이어지는 잘만든 영화도없고 찌르고 쑤시고 억지감동 조작반일  그래도 쳐보니 만드는 제작자 꾸역꾸역 보러가는 관객

한국 영화는 망했다고 본다

고딩일떄 매주 주말 심야로티티엘 할인으로 2.3천원으로 거진 3년간주말마다 영화를 봤었는데 

솔직히 이젠 천원내고보러가라해도 가고싶지않고 볼영화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