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쇼파에 남자가 앉아있고 여자가 마주 본 상태에서 올라가 앉아서 자기가 엉덩이 들락날락 하면서 하는 대화
여 : (자기껀) 내 ㅂㅈ 열쇠잖아..
남 : 뭐?
여 : 내 열쇠라고...
이렇게 훈훈한 대화하다가 흥분하니깐
여-아흑-!! ㅠㅜ
남-어우.. ㅆ발년;
여-어우.. 개새끼
남-거봐 씨발년아 걸레네
여-넌 걸레아니냐? 썅노무쉐끼야?
남-ㅈ까고있네 씨발년아
여-어흐.. 다리 후들거리네
남-ㅈ까고 넌 아무데나 안대주냐?
여-헉..내가 너때문에 헉.. 한거지..헉..
남-ㅈ까고 씨발년아 넌 원래 걸레였잖아
여-어흐..
남-원래 다 따먹고 다녔잖아 개같은년아
여-어흣...넌 맛있는거 안먹냐!?
남-그래 씨발년아 왜 후까.. 어억.. 넌 그래서 걸레야 개같은년아~!!
여-누가 걸레 아니래 개새끼야!???
이러다가 다시 실실 쪼개면서 ㅅㅅ함 미칞ㅎㅎㅎ
남-아 ㅆ발년아 어제도 박고 오늘도 박냐?
여-어제 박으려다가 오늘 왔잖아 ㅡㅡ
남-여기다 씨발.. 아무나 다 싸고가지?
여-하루에 한번씩 해줘야되는데
남-그러냐?
여-응
남-하루에 한번씩 못해서 걸레짓하냐? 씨발년아??
여-니 물건 니가 간수 잘해야될거 아냐 ㅡㅡ
남-니 보지가 내 보지야?
여-어! 흐.. 아니야? ㅡㅡ
남-좆까고 씨발
여-허.. 그래.. 더 박고 다녀야 되겠네
(여자 엉덩이 움직임이 둔해지자)
남-더 쳐 이 씨발년아.. 좆같은 년이 언 놈이랑 할 때도 이것밖에 못치냐
여- 어으.. 어으... 입닥쳐 썅노무 새끼야 좋으면 좋다고 해 개새끼야.. 너 싸기만해봐 나한테 죽을줄 알어
..간만에 컴터 파일 정리하다가 틀어봄
와 시발 홍상수도 이정도로 못적는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