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고
주인공 집 아들(A)이 어떤 사고에서 다른 남자애(B)를 구하고 자기가 죽음
그 집에서는 A 장례식에 매년 B를 부름
어느 날 장례식 마치고 A의 형제가 엄마한태 B도 매년 난처할텐데 이제 그만 부르자고 함
근데 엄마가 ‘그러라고 부르는거야’라고 함
이거만 기억나는데 제목 좀
주인공 집 아들(A)이 어떤 사고에서 다른 남자애(B)를 구하고 자기가 죽음
그 집에서는 A 장례식에 매년 B를 부름
어느 날 장례식 마치고 A의 형제가 엄마한태 B도 매년 난처할텐데 이제 그만 부르자고 함
근데 엄마가 ‘그러라고 부르는거야’라고 함
이거만 기억나는데 제목 좀
찾았다 걸어도 걸어도구너
마더 김혜자만큼 섬뜩한 일본엄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