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국내 대표 오컬트물 감독아님?
근데 범죄영화 찍던 나홍진이 그냥 갑자기 오컬트물 한번 만들어봤는데
어라? 지가 만든 것보다 훨씬 나은거라
그래서 김고은 불러다가 굿장면 하나 제대로 찍어보자 하고 만들었는데
중반 이후에는 이거 도대체 어떻게 풀어나가지 하다가
도무지 아이디어 안나오니까 그냥 반일국뽕 떡칠 ㅋㅋㅋ
나홍진이 일본 요괴 등장 시켜서 삼신할미랑 대립구도 만들었어도
진짜 무작정 반일국뽕 안하고 애매하게 선악 판단 잘 안되게 만들면서도
공포 진짜 존나 잘뽑아낸 거보고
지도 일본 정령인지뭔지 설정 잡았지만 도저히 역량 안되고 그냥 반일국뽕 드라이브
요번 걸로 그냥 바닥 다 드러냈음. 나홍진에는 비교 자체가 모욕인 삼류 오컬트 감독임
딱 이렇게 평하면 되던데 미드쪽 그리고 엑소시스트 오리지날 클리셰 범벅이 장재현이 추구하는 오컬트 이고 나홍진은 딱 니 의견에 맞게 선과 악 대립구도를 효진이란 매개체한테 실어서 표출해 낸 창작물 ㅅㅂ ㅋㅋㅋㅋㅋ<파묘> 굿판 하기위해 얼마나 많은 개연성 없는 장면이 많았잖아
팩트 잘 조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