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장인가 차관인가 트롤을 해도 적당히 트롤짓 해야 재밌지 대놓고 대가리 병신인거 마냥 첩자행동 하니까 개연성 떨어져서 노잼이네 ㅋㅋ

전두광이 저 상황에서 쿠데타를 어떻게 성공시킬지 긴장감 존나 높았는데 바로 긴장감 다 풀리고 몰입 다 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