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와 도마뱀에게 바치는 유치하고 찬란하고 화려한 동화같은 이야기



유시민 인가 이영표 인가 토비 같기도


그래픽은 날로 발전함을 느낌


손발이 오징어가 되어 구워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