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영화 평론가가 이야기했지.
김기덕 영화는 강간범이 여성을 바라보는 시각이라고.
실제 김기덕 영화보면 특이하다는 생각만 들지 결코 영화 메세지에 동의하기가 힘들었다.
원래 영화 사마리아에서 아버지 역할로 안성기를 쓰려고 김기덕이 생각했었는데
영화 시나리오 본 안성기가 '어떻게 아버지가 딸을 죽일 수 있냐' 며 영화 출연 제의를
거절했었는데
이것만 봐도 김기덕이 심각한 의식장애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니나 다를까.. 여배우들 대거 성폭행 하고 인생 망치고 있었네..
김기덕이 av 감독을 했다면 제 2의 바키 사건을 만들었을 거다.
홍상수 영화도 보면 남자 주인공이 하나 같이 비정상적인 사고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봤더니 홍상수 영화들도 홍상수 본인을 영화로 보여준 것이라서 그렇게 남자들이
비정상적이였던 거였다.
원래 예술인들이 기행도 부리고 일반인과 다른 사고방식을 가져야 예술을 창조할 수 있다고
쉴드 칠 지도 모르지만
난 이들이 싫은 이유가 이들의 이중성 때문이다. 예술인으로서 이중성이라도 없던가..
김기덕은 문재인 대통령 되었으면 좋겠다고 한 좌빨 놈인데
누가 좌파놈 아니랄까봐 성범죄 저질렀고
홍상수는 영화에서는 그렇게 여자들 위하고 남자들 이중성 비판했으면서
정작 본인은 본인 부인이랑 딸 버리고 젊은 여자랑 바람 나버렸네.. 이럴꺼면 결혼을 하지를 말던가..
난 좌파들 이중성이 너무 역겹고 싫다.
욕붕 김민경 항똥구는 빨리 자살 해라!
이거 개새끼니까 신경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