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제작비도 돈 안들어갔을거 같은데. 야외촬영 좆도 없고. 특히 사무실 조사 장면 존나게 많은데. 그냥 오펜하이머 사무실 섹스 장면말고 아무기억이 안나 진짜 관객300만명중 얼마나 재밌다고 생각하는지 묻고싶어. 작품상까지 받은거에서 더이해가 안감 물론 작품상 받는거 하나같이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만 받던데
오펜하이머가 지인 측근들은 대부분 공산주의자면서 본인은 공산주의자가 아니라고 기정사실화 해놓고 억울한부분을 조명하는 한국식 정치질 영화지 한국에서 홍보도 많이 하길래 역시 빨간색 정치 묻으면 엄청 홍보해주네
그냥 감독 네임빨로 민거 아닐까 듣보잡 감독이 그렇게 만들었으면 망했을듯
배우네임빨도 있겠지만 연출에서 티도 안난듯
솔직히 망작이라고 봄. 제대로 본건 아니지만 . 여러 유명한 요소들이 있을뿐 폭파장면 하나 밖에 없는 망작인ㄱ ㅓ 같음
듣보감 듣보배우로 그렇게 만들었으면 관객 백명에서 끝났을듯 ㅋㅋㅋ
ㄹㅇㅋㅋㅋ 걍 재미도 없도 ㅈ도 못 만든거 같음
개인적으로는 거를 부분이 없는 서스펜스 영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