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뵜던영환데 다시보고싶어서.
특징은 좀 옛날영화고 악마들이 현실에 실체화? 되서 나옴.
혼령이나 영혼같은 실체없는 모습이 아니라.
그리고 모습들이 하나같이 노골적이고 기괴하게생겼고
그중 기억나는 악마중에 하나가 머리에 여자가슴을 달고있음
영화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고스하고 펑키했던거 같음
호러 공포 느낌은 아니고 ㅇㅇ
특징은 좀 옛날영화고 악마들이 현실에 실체화? 되서 나옴.
혼령이나 영혼같은 실체없는 모습이 아니라.
그리고 모습들이 하나같이 노골적이고 기괴하게생겼고
그중 기억나는 악마중에 하나가 머리에 여자가슴을 달고있음
영화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고스하고 펑키했던거 같음
호러 공포 느낌은 아니고 ㅇㅇ
루시퍼
from beyond,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