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중년의 경찰이고

딱히 수사물도 아니고 그냥 주인공 가정사가 불우하던가 해서 슬슬 막장으로 전개되는 스토리의 영화가 있었던 거 같은데 혹시 제목 아시는 분?

모두에게 딱히 존경을 못받는 상태였던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