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찍은건 무릎에서 잘렸다고

그 놈들이 지랄지랄하는거야


사진찍으면 영혼빠져나간다고 하는것마냥


내가 왜 그랬나 생각해보니

아메리칸 샷이 나에게 익숙했던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