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가 청각장애인인가 어디 장애가 있는 동생이랑 아픈누나가 같이 사는데 아픈누나 치료비 없어서 자기 신장도 팔아서 돈 받기도 하고 한날은 누나가 아파서 끙끙 앓는데 동생이 귀가 못들으니까 가만히 있는데 옆집에선 여자가 신음 소리내는줄알고 남자들이 막 벽에 귀 갖다대면서 자위하거든 너무 나랑 안맞아서 여기꺼지 보다 접었는데 제목 기억이 안나네 옛날영화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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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대박 찾았는데 ㅜㅜ 감사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