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런거 입고 촬영하는데 무게가 넘 무거워서 갈비뼈 금 갓대
영화계 미개하게 배우들 건강, 안전 문제에 대해 미흡하고 문제 심각한듯
유명 배우들 몸값도 존나 비싼 사람들인데도
영화회사들이 대기업에 힘 쎄다고 갑질 존나 심하게 하노
글고 저 여배우가 탐크루즈한테 넘 무겁다고 말햇는데
탐크루즈가 꼽 줫다는데 탐크루즈가 이런쪽에 대해 무지한 듯
여자랑 남자랑 골밀도도 다르고 뼈 두께도 달라서
같은 무게여도 골밀도 낮고 뼈 두께 얇은 여자 쪽이 훨 위험함
영화계에서 위험한 촬영 요구하면 배우가 거부할수 잇어야 하고
전문가가 의학적 과학적으로 그건 위험하다고 제대로 자문하고
이렇게 되어야 함
https://news.nate.com/view/20230826n08075
보도에 따르면 당시 에밀리 블런트는 85파운드(약 38kg)의 전투복을 입어야 했다.
에밀리는 팟캐스트 'SmartLess'에 출연해 "그 옷은 아늑하지 않았다. 너무 무거웠다.
처음 그 옷을 입었을 때 저는 울기 시작했다.
톰 크루즈에게 '이번 촬영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 지 모르겠다.
당황스럽다'고 하자 톰 크루즈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른 채 오랫동안 저를 쳐다 보더니
'자 그만 좀 해, 알았지?'라고 했다.
저는 그 말에 당황했고 웃음이 났다"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에밀리 블런트는 엄청난 무게의 전투복 때문에
갈비뼈와 쇄골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