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다 보지는 않았는데 초반 45분 정도만 해도..
뭐 시대극이니까 당연하겠지만
이름들, 분위기, 말투, 등장인물 좀 뒤죽박죽 섞여있는 느낌을 받음
내용은 완전 다르고 캐릭터들도 다르지만,,
노예관리자의 연설장면, 등장씬, 노예들끼리 서로 하는 대사, 싸우고 나서 1등석에 무기 던지는 장면 등등
묘하게 향수를 느끼게 되네 ㄹㅇ
끝까지 다 보지는 않았는데 초반 45분 정도만 해도..
뭐 시대극이니까 당연하겠지만
이름들, 분위기, 말투, 등장인물 좀 뒤죽박죽 섞여있는 느낌을 받음
내용은 완전 다르고 캐릭터들도 다르지만,,
노예관리자의 연설장면, 등장씬, 노예들끼리 서로 하는 대사, 싸우고 나서 1등석에 무기 던지는 장면 등등
묘하게 향수를 느끼게 되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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