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슬래셔무비를 잘보기떄문에 소문듣고 봄 감툭튀공포영화는 못봄 검색해보니 그런건아니라 봄
좆나 무섭다그러던데 그런건 아니었고 공포영화매니아도 보고 잠을 못잤네 그러던데 멀 쳐보고매니아라그러는지..
근데 보고나서 생각에 잠기게하네
여교주는 머라고들었을까?
신념믿음확고한목표로개짖거리를했는데 없었다 라고해서 자살한걸까? 진짜 있었다라고해서 자살한걸까 계속 생각하게됨
원래 슬래셔무비를 잘보기떄문에 소문듣고 봄 감툭튀공포영화는 못봄 검색해보니 그런건아니라 봄
좆나 무섭다그러던데 그런건 아니었고 공포영화매니아도 보고 잠을 못잤네 그러던데 멀 쳐보고매니아라그러는지..
근데 보고나서 생각에 잠기게하네
여교주는 머라고들었을까?
신념믿음확고한목표로개짖거리를했는데 없었다 라고해서 자살한걸까? 진짜 있었다라고해서 자살한걸까 계속 생각하게됨
엔딩 크레딧에 어린시절이 피부벗겨진 여주한텐 천국인거고 그거 듣고 자살한거 아닌가? 자기도 가려고? 그렇게 봤는데 난
잔인한 걸로 유명한 것도 밥 먹으면서 보는데 이건 진짜 멘붕이었음 기자가 감독한테 '사후에 뭐가 있었던거냐'고 물어보니까 감독이 '내가 어떻게 아냐'고 유전이랑 마터스 영혼에 데미지 입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