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영화이며 80년대 제작된거같고 어릴때 참재밌게 본거같은데
악당무리가 애들을 납치, 유괴하여 서커스같은걸 시키며 생기는 에피소드들이 나오고,
주인공격인 인물이 나타나 악당들 물리치고 아이들을 구해주는 액션물로 기억이 됩니다.
전체적인 전개나 분위기가 저시대 전형적인 반달가면(?) 같은 분위기였는데 혹시 기억나시는분이 계실까싶어 글남깁니다..
악당무리가 애들을 납치, 유괴하여 서커스같은걸 시키며 생기는 에피소드들이 나오고,
주인공격인 인물이 나타나 악당들 물리치고 아이들을 구해주는 액션물로 기억이 됩니다.
전체적인 전개나 분위기가 저시대 전형적인 반달가면(?) 같은 분위기였는데 혹시 기억나시는분이 계실까싶어 글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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