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포영화인데 어릴때봤음
내용은 대충 무슨 외국 (대충 서양쪽?) 이였고
가족들인가 여러명이서 농장이 매우큰 땅 근처에
집이있어서 거기놀다가
밤이 되니 여주는 사라져있고 남주는 여친찾으려
큰 농장들어가서 여친 찾는디 여친이 묶여있었음
고문 당한흔적? 피 있던걸로 기억
아무튼 여친데리고 다시 집에왔는데
동생이랑 엄마가 안보임
여친은 벽난로에 있는 탄 동생을보고 소리를지르고
그걸 듣고 엄마가 무기들고 등장
남주랑 여친은 도망가다가
여친은 서랍에 넣고 남주는 2층 방에들어가서
112에 전화함
(영화 엔딩크레딧에 112와 통화한 내용이있음)
아무튼 남주는 엄마가 사라진걸보고 지하에들어감
근데 TV가 틀어져있는데 엄마는 정신병이였고
남주뒤에 엄마가 등장하며 영화가 끝나고
이후 살인현장 사진을 보여주고 엔딩크레딧뜸
내용은 대충 무슨 외국 (대충 서양쪽?) 이였고
가족들인가 여러명이서 농장이 매우큰 땅 근처에
집이있어서 거기놀다가
밤이 되니 여주는 사라져있고 남주는 여친찾으려
큰 농장들어가서 여친 찾는디 여친이 묶여있었음
고문 당한흔적? 피 있던걸로 기억
아무튼 여친데리고 다시 집에왔는데
동생이랑 엄마가 안보임
여친은 벽난로에 있는 탄 동생을보고 소리를지르고
그걸 듣고 엄마가 무기들고 등장
남주랑 여친은 도망가다가
여친은 서랍에 넣고 남주는 2층 방에들어가서
112에 전화함
(영화 엔딩크레딧에 112와 통화한 내용이있음)
아무튼 남주는 엄마가 사라진걸보고 지하에들어감
근데 TV가 틀어져있는데 엄마는 정신병이였고
남주뒤에 엄마가 등장하며 영화가 끝나고
이후 살인현장 사진을 보여주고 엔딩크레딧뜸
욕붕황준구 빨리 자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