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했음
스토리도 답답했고 의도적으로 갇힌 느낌을 계속 줌
그리고 얘기가 좀 진행될라 하면 그놈의 뮤지컬이 다시 집중을 못하게 함
이 답답한 느낌에 의도적으로 밝은 노래를 배치한건가 싶은데
그 뮤지컬이 스토리 진행을 막아서 더 답답해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