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했음
스토리도 답답했고 의도적으로 갇힌 느낌을 계속 줌
그리고 얘기가 좀 진행될라 하면 그놈의 뮤지컬이 다시 집중을 못하게 함
이 답답한 느낌에 의도적으로 밝은 노래를 배치한건가 싶은데
그 뮤지컬이 스토리 진행을 막아서 더 답답해진 느낌..
스토리도 답답했고 의도적으로 갇힌 느낌을 계속 줌
그리고 얘기가 좀 진행될라 하면 그놈의 뮤지컬이 다시 집중을 못하게 함
이 답답한 느낌에 의도적으로 밝은 노래를 배치한건가 싶은데
그 뮤지컬이 스토리 진행을 막아서 더 답답해진 느낌..
그게 조커의 정신상태를 표현한거라 생각하면 간단하게 이해됨. 정신분열, 망상
그것도 정도가있지 아무리봐도 예술병걸린 힙스터 영화로 밖에 안보임 난 상업영화를 처보러간거지 독립예술영화 보면서 자러간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