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저택에 가서 책 읽어주고 용돈받고 하던 노인이 있었음


그 노인이랑 휴대폰 두개를 만들어서 연락을 주고받음


그 노인이 죽었는데 어느날 그 노인 휴대폰 번호로 문자가와


문자로 뭐 도와주고 그랬던거 같음 힌트주고


정확히 내용이 기억안나 정말 감명깊게 봤던거 같은데


문득 생각났지만 도저히 제목을 찾을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