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박하사탕 보고 며칠간 앓았음...
40대부터 20대까지의 오락가락하는 인물 연기를
너무 잘했음

설경구는 이젠 퇴물 수준을 넘은 종양이지만
그때 설경구는 진짜 슈퍼셀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