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들이 필요악 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반대로 난 오히려 저것을 통해서 본 결과 필요악 보다는

자기합리화로 보임 현실은 영화 마지막처럼 안함

그로 인해서 누군가 또한 피해자의 영상을 보면서 즐기겠지 라고 판단함
여주가 사이코 마냥 웃진 않았지만 와인잔 머금는 장면을 보고

기괴했고

별로 재밌진 않고 소름돋는 영화임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겠지만 난 오히려
FBi나 중요한 일을 대신 누군가가 한다?

악마 생산에 도움 주는 꼴이 되어버림
어떤 사이트에 통해 wifi 해킹 하는게 마냥 옳다고 보는가?
난 아니라고 봄 영화니까 그려러니 하라고? 난 아님
악마의 소굴을 들어가면 본인도 악마가 되어버리는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물론 거기서 나오면 다행이지만
누군가는 이것을 통해 다크웹에 영상을 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