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외로운 그 느낌 잘 살렸다.
이 외로운 느낌을 아는사람이 있구나 싶었음
노래만보면 보헤미안랩소디 같았는데 가사랑 멜로디랑
잘어울려서 별로 불편하진않았음
글고 할리퀸이 주는 그 빛과같은 모습에서
좆같은 모습까지 외로움이란걸 너무나 잘 묘사했다
사람하나가 주는 엄청난 힘에서 절망감까지 이해가갔음
오프닝보면소 나가고 노래 나오니까 나가고 사람들 많이 나가던데 난 잼게봤다 끝
이 외로운 느낌을 아는사람이 있구나 싶었음
노래만보면 보헤미안랩소디 같았는데 가사랑 멜로디랑
잘어울려서 별로 불편하진않았음
글고 할리퀸이 주는 그 빛과같은 모습에서
좆같은 모습까지 외로움이란걸 너무나 잘 묘사했다
사람하나가 주는 엄청난 힘에서 절망감까지 이해가갔음
오프닝보면소 나가고 노래 나오니까 나가고 사람들 많이 나가던데 난 잼게봤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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