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패에서 희망가 부르면서 칼질하는 살수아재랑
달콤한 인생에서 개쳐맞고 매달려있는 이병헌 피 닦는 아줌마랑
부부라고 한다...
류승완 감독이 누가 살수랑 달콤한인생 아줌마랑 비슷하다고 한 말 듣고 바로 김지운 감독한테 전화해서 살수랑 청소아줌마랑 부부설정 급하게 추가했다고함
이 사이코 부부 설정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언제 한번 같은 캐릭터들로 '부부 살수단' 같은 영화 하나쯤 찍고 싶다는데ㅋㅋㅋ
달콤한 인생에서 개쳐맞고 매달려있는 이병헌 피 닦는 아줌마랑
부부라고 한다...
류승완 감독이 누가 살수랑 달콤한인생 아줌마랑 비슷하다고 한 말 듣고 바로 김지운 감독한테 전화해서 살수랑 청소아줌마랑 부부설정 급하게 추가했다고함
이 사이코 부부 설정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언제 한번 같은 캐릭터들로 '부부 살수단' 같은 영화 하나쯤 찍고 싶다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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