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별로 안 좋아하는데 내가 무신론자라서 스티븐킹이나 파묘처럼 다른 사람 공포 느끼게 하는 소설은 꽤 잘 쓸 것 같다. 파묘는 바빠서 아직 못 봄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