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영화였음

애들이 영어 안썼는데

여주인공이 납치를 당함

근데 존나 예뻤던걸로 기억

납치당한 여자한테 VR같은거 씌우고

눈 못감게 만든다음

존나 폭력적이고 약빨은듯한 미친영상을 계속 틀어서

잠 못재우게하고 스트레스 ㅈㄴ 받게하고

몇십시간을 그렇게 고문 갈겨버리니까

여자가 나중엔 걍 세뇌당한건지 개 피폐해짐

결말이 결국 여주 구해주러 온 애인인지 가족인지 있었는데

여자가 맛가버려서 자기 사람인거 구분못하고 죽이는 내용이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