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처음 어린 남자 아이를 무당(만신?)이 줍게 되는데
그 아이를 키우면서 절대 강원도 쪽으로는 눈길도 발길도 주지 말라고했던 것 같고
그 아이가 커서 대학교에 다니게 되는데 시간강사?기간제강사?가 무속신앙 조사같은 과제를 내주게 되고
주인공 남자아이에게 같이 과제를 하자고 제안한 학생이 있었는데 이 제안을 한 곳이 강원도(?)라 주인공이 거절했던거 같아여
거절당한 학생과 다른 학생이 강원도로 갔다가 실종되고
조사한 포트폴리오만 덜렁 남겨져있는데 한명은 실종, 한명은 대학교 옥상에서 자살을 했던거같고
그 자살현장에서 주인공을 키워준 무당할머니의 친구분의 손주이자 주인공의 친구를 만나서(얘도 약간 무속인..?) 긜고 그 시간 강사와 함께 조사를 하게되는 내용이였던 것 같아요
이외에는 뭐 허리에 금줄묶고 폐가?같은데도 들어가고
거기서 왠 미친여자한테 초콜릿주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당산나무가 마을을 버렸다고 터주신이 떠났다느니 그러고
마지막엔 왠 어린여자 남자 쌍둥이가 나오면서 본인들이 귀문이라그러기도하고
백자에 결국 봉인?하는걸로 끝났던거 같은데
너무 오래되서 제 기억이 이것저것 섞인 걸 수도 있어요
3일째 찾는데 못찾고 있어요ㅠㅠ
그 아이를 키우면서 절대 강원도 쪽으로는 눈길도 발길도 주지 말라고했던 것 같고
그 아이가 커서 대학교에 다니게 되는데 시간강사?기간제강사?가 무속신앙 조사같은 과제를 내주게 되고
주인공 남자아이에게 같이 과제를 하자고 제안한 학생이 있었는데 이 제안을 한 곳이 강원도(?)라 주인공이 거절했던거 같아여
거절당한 학생과 다른 학생이 강원도로 갔다가 실종되고
조사한 포트폴리오만 덜렁 남겨져있는데 한명은 실종, 한명은 대학교 옥상에서 자살을 했던거같고
그 자살현장에서 주인공을 키워준 무당할머니의 친구분의 손주이자 주인공의 친구를 만나서(얘도 약간 무속인..?) 긜고 그 시간 강사와 함께 조사를 하게되는 내용이였던 것 같아요
이외에는 뭐 허리에 금줄묶고 폐가?같은데도 들어가고
거기서 왠 미친여자한테 초콜릿주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당산나무가 마을을 버렸다고 터주신이 떠났다느니 그러고
마지막엔 왠 어린여자 남자 쌍둥이가 나오면서 본인들이 귀문이라그러기도하고
백자에 결국 봉인?하는걸로 끝났던거 같은데
너무 오래되서 제 기억이 이것저것 섞인 걸 수도 있어요
3일째 찾는데 못찾고 있어요ㅠㅠ
한국 공포영화는 안봐서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