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그 영화의 장르적인 특성이 오컬트라서 어떤 미스테리하고 불가사의한 존재와 조우 할 때 일부러 좀 과장되게 표현하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맨 마지막의 등장으로 무슨 키가 2m 50cm인 비정상적으로 너무 큰 사무라이 귀신의 출연 부터 이게 오컬트에서 갑자기 판타지로 장르를 변경하더니 그 오싹함이 확 식어버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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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이트매스 라는 넷플쇼 좀 따라한거 같음. (아닐수도 있고) 그거도 잘 가다가 갑자기 딱 그런식으로 2미터50짜리 뱀파이어가 등장해버림. 황당해하는 사람들 많음. 그때부터 확 깬다고도 하고
미드나이트매스 라는 넷플쇼 좀 따라한거 같음. (아닐수도 있고) 그거도 잘 가다가 갑자기 딱 그런식으로 2미터50짜리 뱀파이어가 등장해버림. 황당해하는 사람들 많음. 그때부터 확 깬다고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