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아마 남성..?) 인간실격 오사무 다자이가 죽으려 한 곳에서 (아마 산속 골짜기 냇물같은데..) 자기도 죽겠다고 (아마 자전거 타고 올라가서) 작은 골짜기 바라보는데 이미 냇물이 다 말라있었고..
그래서 마을 어르신이 (아마 남성) 거기 물 마른지 오래 됐다고 (그 남자가 왜 거기 그러고 서 있는지 안다는 듯이..)

그런 장면이였는데 도대체 도대체 도대체
어떤 영화였는지 기억이 안나요ㅠㅠㅠ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