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매니아들 일수록 뭔가 옛날영화만 추천하는거 같더라고
2000년 초반 이런것도 아니고 1900년대 이런거..
한국것도 그렇지만 외국것도 옛날 작품은 사운드나 배우들 말투, 목소리 등 이질감이 심하게 들어서 못보겠던데
어떤 재미로 보는거임 ?
나처럼 말투 목소리 같은거 안따지고 ㄹㅇ 작품성을 보는 그런 느낌인가
영화 매니아들 일수록 뭔가 옛날영화만 추천하는거 같더라고
2000년 초반 이런것도 아니고 1900년대 이런거..
한국것도 그렇지만 외국것도 옛날 작품은 사운드나 배우들 말투, 목소리 등 이질감이 심하게 들어서 못보겠던데
어떤 재미로 보는거임 ?
나처럼 말투 목소리 같은거 안따지고 ㄹㅇ 작품성을 보는 그런 느낌인가
80~90까진 괜찮음 50~60년대 찾아보는애들은 ㅁㅊ놈들이지
1900년 영화는 대체 뭐냐 ㅋㅋㅋ
연출에 위아래로 눈물 흘리면서 봐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