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매니아들 일수록 뭔가 옛날영화만 추천하는거 같더라고


2000년 초반 이런것도 아니고 1900년대 이런거..


한국것도 그렇지만 외국것도 옛날 작품은 사운드나 배우들 말투, 목소리 등 이질감이 심하게 들어서 못보겠던데


어떤 재미로 보는거임 ?


나처럼 말투 목소리 같은거 안따지고 ㄹㅇ 작품성을 보는 그런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