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룡영화제
--->서울시 예산 지원 받고
--->순수 국내 영화제 문화 축제화 해야...
서인경(서울.인천.경기)시민들 뿐만 아니라... 그 외 14시도들 시민들도 11월= SEOUL청룡영화제을 IN SEOUL해서 즐기 수 있는 문화복지 문화관광 활성화을 보여 주어야...
seoul 감독들은... la 아카데미 영화제= usa 국내 영화제 임을 알 것이다...
그러나 그 영향력이 세계적이라... 국제 영화 부분이 추가 된 것임...
서울시는... 서울 시민들 위해서...
기존 청룡영화제===> 서울청룡영화제로 프랜차이즈 이름 붙이는 댓가로서울시 예산을 지원하고===>
1. 변경된 명칭= 서울청룡영화대상=기존 대로 관섭 무로 가고 11월에 개최
2. 변경된 명칭= 서울청룡독립영제 = 서울청룡 명칭 변경으로 서울청룡영화제 내로 흡수 예산지원 11월에 개최
3. 변경된 명칭= 서울청룡시민영화제= 서울 시장이 문화관광 국장을 당연직 관장으로 파견 시민들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11월에 개최
= 국내 순수 서울영화제을 목표로 ... 서울청룡영화제로 개명하고... 서울시 예산으로... 시민들 문화 즐기기에 기여을 해야....
11월= 서울시가 예산 지원하는 서울청룡영화제 기간이라는 인식을 전국적으로 주어야...
순수 국내 영화제 목표=SEOUL BULE DRAGEN MOVIES 축제= 11을 매년 개최 서울시 예산 지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