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인데 주인공은 나이든 할아버지였고 혼자 살아 그리고 집은 2층정도 되는 높이에 있었던 것 같고 집에 책이 많았음(직업이랑 관련된 요소였던 걸로 기억함) 교수나 작가? 그런느낌. 그런데 어떤 젊은 여자랑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였던 거 같음. 여자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좀 폭력적이거나 집착하는 느낌의 남친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영화는 전반적으로 서정적이고 잔잔한 느낌이었음…

예전에 본 영화라 제목이 생각 안 나네 
무슨 영화인지 아는 사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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