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본 영화인대 제대로 보질 않아서 찾고 있는대 제목을 모르고 대충 키워드 넣고 검색해도 찾을 수가 없음.
최소 25년~30년 전에 나온 영화인거 같고 배경은 동독?서독? 시절 인거같음
주인공은 어린남자 2명. 한명은 시한부?거나 아픈 아이, 한명은 영화감독이 꿈인 아이가 나오고
둘이서 학교끝나고 영화를 찍기 시작하다가. 자매결연으로 방문한 양아치 학교 학생들한테 걸려서
포섭해서 같이 영화 찍기도 하고 ? 아픈애땜에 중단되기도 하고.
기억나는게 이거 밖에 없는대
gpt한테 물어봐도 맞추질 못하는대 여긴 가능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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