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건...


쥐어 터진 여자랑


담요 뒤집어쓴 깡마른 남자가 


폭죽아래에서 서로 달려가면서 껴안는 장면이 엔딩이었던거 같은데


담요 뒤집어쓴게 여자일수 있고 쥐어 터진게 남자일수도 있음...


기억이 잘 안나...


이 영화 혹시 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