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에 관한 영화였는데
처음 장면부터 감옥에서 나온 주인공이 광기에 휩싸인다는 내용이었음
대충 스토리는 주인공이 수사하는 사람이라서 어느 마을을 수사하는데 마을을 포함한 모든 게 거짓이라 주인공이 혼돈에 휩싸이고
엔딩에선 영화관에 들어간 주인공이 자기를 주제로 한 영화를 감상하면서, 즉 자기 인생 자체가 허위였다라는 느낌으로 팝콘 뜯으면서 미친듯이 웃으면서 영화를 보는 장면이었음

대충 느낌은 셔터아일랜드랑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