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소녀가 하나 있는데
어둠 속에서 자는 게 겁나 죽을 지경이었죠
그래서 엄마를 찾았고
엄마는 이렇게 얘기했어요
예수님이 함께 계시니 무서워할 필요 없단다
아이가 답하길
피부에 와닿는 사람이 필요해요
모든 고통은 사랑을 통해 약이 돼요
어둠 속에서 자는 게 겁나 죽을 지경이었죠
그래서 엄마를 찾았고
엄마는 이렇게 얘기했어요
예수님이 함께 계시니 무서워할 필요 없단다
아이가 답하길
피부에 와닿는 사람이 필요해요
모든 고통은 사랑을 통해 약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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