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는 놀러 갔고 사춘기 누나보고 동생을 집에서 돌보라고 했음


누나는 남동생 혼자 냅두고 놀러 나갔고

그 초딩 혼자 집에서 귀신과 싸움

귀신한테 계속 지고 또 지고

온갖 방법을 다 써보는데

사실 반전은 그 초딩은 누나가 나간후 얼마 안가서 죽었음

자기가 죽은줄 모르고 다른 유령과 싸우고 있던거

집에 돌아온 엄마가 아들이 죽은거에 오열하며 누나 귀싸대기를 갈기는게 엔딩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