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여름쯤 개봉했던 영화고 유명한영화는아님
아마 수원쪽cgv에서본거같은데
서양영화고
악역은 아저씨 피해자는 젊은여자임
악역쪽 주인공이 사람을 자기집에 가둬두고는
피해자가 깨어나면 너는 이미죽은상태고
지금은 그냥 영혼이다
다들 놀라고 안믿고그렇지만 사실이다 이런식으로 계속 주입시킴
피해자는 첨엔 안믿다가도
악역이 너무 무덤덤하게
야레야레 또이러는구만 ㅉㅉ 하는느낌으로 얘기하니까
차츰 내가진짜죽은건가?나는저승에가는건가? 이렇게진짜로믿음
못믿겟으면 나가라고문을 열어줘도안가게됨
근데 어쩌다가 죽은게아니라는걸 깨닫고
납치범죽이고 탈출하는
그런내용임
이 조현병자 개씹새낀 아직도 여기서 개좆 같은 퀴즈 내고 지랄염병 떠노! 망할 새끼!
먼소리함?걍옛날에본영화찾을래도모르겠어서그러는데
십련아니네들이 안알려줘서내가간신히찾아냇다엿이나먹어라
제목머야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