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주인공이었던 것 같은데

원래 다른 직업이었던 것 같고

마지막에 영화 스틸컷 찍어주는 사진 작가가 돼서

영화 현장에서 감독이 컷 외치고 나서

주인공이 그제서야 현장에 들어가서

다른 여성(엑스트라)을 사진찍어주는 장면이 있었는데

무슨영화인지 도저히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