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거실?에서 넓은 유리(아마 야경?) 쳐다보는
휠체어 탄 흰옷 원피스?의 여자였던 거 같은데
어떤 남자가 그 앞에 앉더니
치마 안으로 손 넣고 그랬던 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