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 여자가 주인공 이였던거 같은데 캐리어를 질질 끌고 다니면서 (안에는 아마 전남친의 유품인가 들어있었던것 같고) 추억이 남았던 곳에 여행을 다니면서 어디서 죽을지 하다가 결국 안죽고 끝나는 일본영화 였어요 ㅜㅜ 도중에 여관 주인이 캐리어에 인육이 들었나? 내용을 의심하기도 했던거 같고 오래전에 본거 같은데 스토리가 대강 생략만 나고 기억이 안나네요... 아시는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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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현병자 개씹새낀 아직도 여기서 개좆 같은 퀴즈 내고 지랄염병 떠노! 망할 새끼!
아님 ㅠㅠㅠㅠ못찾겠음 내가 스토리를 존나 잘못 기억하고 있는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