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바이러스' 아님
90년대 후반에 tv에서 틀어주던 외국 공포 영화인데
웬 크고 작은 기계들이 사람 죽이고 다님
커봤자 사람보다 크진 않았던거 같고, 작은건 사람 발 정도 크기의 거미 같이 발이 달려있던거 같음
배경은 도시였던걸로 기억하고,
건물에서 주인공 일행 쫓아가다가,
거미 같은 기계들이 화장실 문 철컹철컹 기어 넘어들어가서 안에 있는 사람 죽이는 장면이 있었던듯
한두대가 아니고 떼거리로 쓸고 다님
기계가 기계를 생산하는 설정이었는지는 확실치 않음
소,개ᅠ팅ᅠ받으실ᅠ분들ᅠ연락주세요ᅠ톡ᅠLUV3737
시끄러 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