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옛날에 봐서 기억이 파편적으로만 남아있읍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상당히 인상 깊었던 영화입니다

지금 기억 나는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장르는 공포였던 것 같습니다. 서구권 영화였습니다

1. 커터칼과 유골함이 영화스토리에 중요한 아이템이었음

2. 후반부에 어떤 남자가 반전으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상의를 탈의하는데 유두가 도려내져 있고 흉터가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3. 귀신? 유령이 벽을 타고 기어오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까 도저히 감이 안오는데요. 영화갤러리 선생님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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