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몇달전에 본 트레일러고 장르가 공포인데


여주가 무슨 해커였는지 게이머였는지모르겠는데


갑자기 디지털세계랑 현세계랑 구분이 안가지면서 괴물인지 유령인지 뭐가나왔는지는 기억안남


딱봐도 ㅍㅌㅊ 할꺼같아서 나중에봐야지 했는데


그때 제목킵을 깜빡하고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