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운 처음이고 바빠서 대처를 못 했는데 왜 이런 걸까요?


응대하는 여성 아르바이트 분도 상당히 불친절하셨는데


걱정이 되네요. 건강상 이상은 없겠지요? 이유가 뭘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