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시티나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과 비슷했음
화면이 매우좋고 음악도 좋음 한국영화인대 대사가 잘들리기도함
현빈의 감정없는연기 고정된화면이 인물의 단절감고립감을 보여주고 또 폐쇠된공간으로도
현빈의 얼음강배경에서 걸어가는장면과 이토 저격장면을 연결시켜서 보여주는것도 배경이 감정을 상징하는것이고
화면 공간도 고정되고 뭔가 거리감있는것도 있고 그런게 현빈의 고립 단절같은걸 상징한느거임
또 관객에게 감정이입을 안시킴 그게 프로파간다를 없애서독립운동영화중 가장재밋음
웨스엔더슨 영화처럼 연극적 연기 연극적 공간으로 상징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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